SMC PREP 교실
About SMC PREP

영어를 배우는 곳이 아니라,
영어로 지내는 곳.

하루 두 시간, 아이는 한국어를 쓰지 않습니다. 가르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Home/학원 소개
Why SMC

단어를 외운 아이와
말이 트인 아이는 다릅니다.

많은 아이가 시험 영어는 잘합니다. 그런데 외국인 앞에서는 입이 닫힙니다. 문장을 머릿속에서 한국어로 조립한 다음 번역하기 때문입니다.

SMC PREP은 그 조립 과정을 없앱니다. 수업 시간 내내 영어만 들리는 환경에 아이를 두고, 읽은 것을 자기 말로 설명하게 합니다. 설명이 막히면 선생님이 다시 묻습니다. 그 과정에서 문장이 길어집니다.

영어 토론 수업
100%English Immersion
K–9유·초등 ~ 중등
Native담임 전원 영어 모국어
120평단독 옥상가든
A Day at SMC

아이의 두 시간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01

도착 — 영어로 전환되는 시간

신발을 벗고 자기 사물함에 가방을 넣습니다. 이 문 안에서는 한국어를 쓰지 않는다는 것을 아이들이 먼저 압니다. 선생님이 이름을 부르고, 오늘 컨디션을 묻습니다.

10분
02

리딩 — 자기 레벨의 원서를 읽습니다

AR 지수와 아이의 흥미를 함께 보고 고른 책입니다. 혼자 읽는 시간과 선생님과 소리 내어 읽는 시간이 나뉩니다. 모르는 단어는 사전이 아니라 문맥으로 먼저 추측합니다.

40분 · Reading
03

토론 — 읽은 것을 자기 말로

줄거리를 묻지 않습니다. “너라면 어떻게 했겠니”를 묻습니다. 친구의 답에 다시 질문하고, 근거를 찾으러 책으로 돌아갑니다.

35분 · Discussion
04

쓰기 — 말한 것을 문장으로

방금 말한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처음에는 한 문장, 익숙해지면 한 문단. 선생님은 틀린 문법보다 하고 싶었던 말이 제대로 담겼는지를 먼저 봅니다.

25분 · Writing
05

기록 — 부모님께 그날을 보냅니다

오늘 읽은 책, 아이가 한 말, 사진을 담아 학습일지를 보냅니다. “오늘 뭐 배웠어?”에 아이가 답하지 못해도, 부모님은 알고 계십니다.

수업 후

“아이가 영어를 못해서가 아니라,
틀릴까 봐 말을 안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틀린 문장을 고치기 전에 먼저 끝까지 듣습니다. 말이 끝나야 다음 문장이 나옵니다.
원장실
Director

“Who teaches
matters most.”

하와이를 거쳐 뉴욕과 캘리포니아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뉴욕주립대학교(SUNY) 회계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한 뒤 미국계 홍보컨설팅 회사에서 5년간 근무했습니다.

이후 보스턴과 얼바인에서 세 자녀를 직접 양육하며 미국 동부와 서부의 교육 환경을 15년 넘게 경험했고, 한국에 돌아와 강남 서초에서 소수 정예 교습소를 운영했습니다.

  • 담임 구성전원 영어 모국어, 한국어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 선발 기준한국의 정서와 문화를 이해하는 교포 선생님 우선
  • 이유한국에서 자란 아이가 영어 앞에서 느끼는 감정선을 읽어야 하니까요
양지인SMC PREP 대전점 원장
Our Teachers

누가 가르치는지가
전부입니다.

담임은 전원 영어 모국어 화자입니다. 그중에서도 한국에서 자란 아이의 감정선을 읽을 수 있는 선생님을 우선합니다.

Next프로그램

리딩·토론·쓰기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봅니다

Campus공간

3층 교실, 1층 카페, 120평 옥상가든

Admission입학 안내

레벨테스트 대신 1주일 관찰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