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원서를 읽습니다. 그리고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Why?” “Why do you think so?” “What would you do?”
친구의 생각을 듣고 다시 질문하고, 근거를 찾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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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how hard the book is,
but how deeply you understand it.”
레벨을 올리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같은 책을 읽더라도 읽기 → 이해 → 질문 → 토론 → 글쓰기의 과정을 거칩니다.
공부하는 시간이 아니라 영어로 배우고 생활하는 시간으로 구성합니다. 아이들이 마치 해외에서 수업을 받는 것처럼요. 원서를 읽는 PREP, 영어로 계산하고 토론하는 IVY로 이어집니다.
과학·수학 개념을 영어로 계산하고, 그 결과를 근거로 토론합니다. 숫자에서 시작해 세상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생각을 주고받습니다. 친구의 말에 다시 질문하고 근거를 찾습니다.
아이의 흥미에서 출발합니다. 레벨이 아니라 읽고 싶은 책에서 시작합니다.
수업이 끝나면 아이들은 120평 단독 옥상가든으로 올라갑니다. 대전 도심 한가운데에서 이 정도 규모의 야외 공간을 아이들에게 온전히 내어주는 학원은 흔치 않습니다. 몰입 뒤에 찾아오는 기분 좋은 해방감이 있습니다.
1층 KIDS LAB은 5~8세를 위한 영어 STEAM 랩입니다. 매달 하나의 테마를 정해 4주 동안 네 가지 방식으로 깊이 탐구합니다. 모든 수업은 영어로, 한 수업 6명의 소수 정예로 진행합니다.
하와이를 거쳐 뉴욕과 캘리포니아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뉴욕주립대학교(SUNY) 회계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한 뒤 미국계 홍보컨설팅 회사에서 5년간 근무했습니다.
이후 보스턴과 얼바인에서 세 자녀를 직접 양육하며 미국 동부와 서부의 교육 환경을 15년 넘게 경험했고,
한국에 돌아와 강남 서초에서 소수 정예 교습소를 운영했습니다.
시험 한 번으로는 아이가 어떤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1주일 동안 실제 수업에 들어와 함께 지켜본 뒤, 아이에게 맞는 반을 말씀드립니다.
010-9587-6172원장이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고치고 싶은 곳, 더 보고 싶은 내용을 편하게 적어주세요.